(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발표 12돐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발표 7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에서 17일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과 민족대단결5대방침은 조선민족단합의 헌장이며 통일의 기치이다》라는 제목의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장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벨레 무켈렌그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 발표하신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조선통일의 3대헌장의 하나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또한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5대방침과 그 정당성과 현실성 등을 소개하고 민족대단결5대방침은 커다란 견인력을 가지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고무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전체 조선민족은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과 민족대단결5대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선의 광복 60돐이 되는 올해에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