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벌가리아위원회는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19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의 통일을 적극 지지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깊은 관심을 돌릴것을 세계사회계에 호소하였다.
2000년 6월 15일 평양에서 발표된 북남공동선언은 통일운동의 심화발전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의 방해책동에도 불구하고 전체 조선민족은 지난 5년간 공동선언리행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김정일령도자의 정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