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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허위와 날조선전뒤에는 군사적침략이 따르기 마련이다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다른 나라에 대한 허위와 날조선전을 벌리는것은 침략과 군사적간섭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침략과 전쟁에 앞서 허위와 날조선전을 일삼는것은 미제의 악랄하고 교활한 수법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침략의 대상으로 될 나라들의 영상을 흐리게 하여 이 나라들에 대한 국제적압력을 조성한 다음 국제사회의 여론을 등대고 침략을 감행할 때에만 국제사회의 비난규탄을 면할수 있고 침략목적도 손쉽게 달성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타산이라고 까밝혔다.

이번에 이라크에서의 무기조사그루빠사업이 아무런 결실도 없이 끝나고 그 어떤 대량살륙무기도 없다는것이 명백히 증명됨으로써 미국이 이라크전쟁의 명분으로 내들었던 《대량살륙무기보유》설이 새빨간 거짓이였고 그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조작류포된것이였다는것이 론박할 여지없이 실증되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미국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방대한 침략무력과 현대적군사장비들을 끌어들이고 대규모군사연습을 항시적으로 벌리는 한편 우리 나라에 대한 날조선전과 비난전의 도수를 높이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들은 《핵 및 미싸일문제》,《인권문제》 등으로 우리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우리 나라에 대한 군사적침략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광분하고있다.

최근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가 북조선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정부가 리비아에 핵무기원료물질을 수출한 나라가 북조선이라는 허위정보를 남조선과 일본 등에 제공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한것은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은 한때 우리 나라가 《지하핵시설》을 건설하고있으며 그것이 저들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떠들었다가 그러한 정보가 황당하기 그지없는 날조품이라는것이 밝혀져 망신을 당한적도 있다.

신문은 미제의 교활하고 악랄한 허위날조선전이 가져올 엄중한 후과를 똑바로 알고 강력한 군사적힘을 키워 침략자들에게 된타격을 안기는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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