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서는 21일 기네공화국 대통령특사 파씨네 뚜레일행을 위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
백남순외무상은 연설에서 조선과 기네는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지만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기네인민의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지성원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기네공화국과의 관계발전을 중시하고계시는데 언급하였다.
그는 기네정부와 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정당한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기네와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은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그는 우리는 앞으로도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파씨네 뚜레특사는 연설에서 평양을 다시 방문하니 수십년전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접견을 받던 그날의 감격이 되새겨진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조선인민을 위대하고 용감하며 헌신적인 인민으로 키우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시대와 인류앞에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기네인민의 열렬한 경모심은 강렬하다고 하면서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국방위원회 김정일위원장각하께 다함없는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란사나 꽁떼대통령이 형제적조선인민에게 보내는 인사를 전한다고 하면서 기네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앞으로 계속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