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나가시며 밝혀주신 종자혁명방침,감자농사혁명방침과 두벌농사방침,콩농사를 잘할데 대한 방침을 비롯한 농업혁명방침들은 우리 식,우리 힘으로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풀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가장 정당한 방침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조선로동당의 농업혁명방침은 우리 식,우리의 힘으로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풀수 있게 하는 혁명적인 방침이며 우리 농민들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고 우리 나라의 실정과 자연지리적특성에 맞는 가장 과학적인 방침이라는데 언급하였다.
또한 그것은 농업의 과학화,현대화를 실현하여 농업생산에서 일대 비약을 안아올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방침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식량문제,먹는 문제는 사회주의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제국주의자들이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하여 사상적공세와 함께 군사적압력과 경제제재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 오늘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사회주의제도를 고수할수 있고 강성대국건설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우리가 오늘의 첨예한 조건과 환경에서 우리 식,우리 힘으로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풀자면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튼튼히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