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뻬루에서 고려의학진료소 개소식이 진행되였다.
개소식에는 뻬루 깔랴오시 시장, 싼 미겔구역 일군들과 시민들 그리고 우리 나라 고려의사들이 참가하였다.
싼 미겔구역장관은 개소식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조선에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전통적인 의학치료법을 발전시키는데 많은 힘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고려의학은 그 력사와 이룩한 성과에 있어서 현대의학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특징과 경험을 가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앞으로 조선과의 친선문화교류를 더욱 활발히 벌리기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