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당시 일본 후생성 원호국이 작성하였다고 하는 명부에는 태평양전쟁때 희생된 조선사람 2,331명의 신원과 그들의 희생된 날자가 상세히 기록되여있다. 그들중에는 201명의 부녀자도 있다 한다.
이 사실은 일본의 뻔뻔스러운 력사외곡행위가 로골화되고있는 가운데 밝혀진것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더 큰 민족적분노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