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동정호건설건재공업상,외무성 김영일부상,무역성 김용술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총경리는 중조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일떠서고있는 대안친천유리공장을 빠른시일안에 건설하는데 적극 기여할 의사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