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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집단주의는 사회주의의 생명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미제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적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단주의는 사회주의의 생명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집단주의적원칙을 고수하지 못하여 정치,경제,문화 등 국가와 사회관리의 모든 분야에서 개인주의가 성행하게 되였으며 그것이 사회주의의 붕괴에로 이어지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 우리 나라는 반제반미투쟁의 가장 첨예한 전초선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제와 반동들은 군사적침략책동에 매달리는 한편 우리의 사회주의를 내부로부터 분렬와해시키기 위하여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를 비롯한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우리 내부에 개인주의를 부식시키기 위해 갖은 책동을 다 하고있다.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을 들이밀어 사람들속에 개인리기주의를 조장시키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원칙을 약화시켜 우리의 사회주의를 허물어버리려는것이 미제의 비렬한 속심이다.

신문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은 일심단결의 위력이라고 하면서 집단주의는 당과 군대,인민의 일심단결의 근본초석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집단주의를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방침이며 드팀없는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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