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평양국제상품전람회가 16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로두철부총리와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과 이번 전람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온 여러 나라와 지역의 대표단,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림경만무역상은 축하연설에서 제8차 평양국제상품전람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온 여러 나라 대표단,대표들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하면서 공화국은 앞으로도 자주,평화,친선의 리념에 맞게 조선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단결과 협조,교류를 발전시키고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공동의 리익과 번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국제전람사 리수덕사장은 개막연설에서 제8차 평양국제상품전람회는 나라들사이의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조,무역거래활동을 원만히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온 대표단,대표들이 폭넓은 접촉과 다양한 무역거래활동으로 훌륭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중국,말레이시아,타이,네데를란드,로므니아,스웨리예,영국,이딸리아,중국대북의 회사들에서 출품한 강철,전기 및 전자제품,공작기계,석유화학제품,가금설비,의약품,농약 및 화학비료,식료품,각종 일용품 등 전시품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