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우간다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다.
10일 캄팔라에서 진행된 결성식에서는 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우간다 물,토지 및 환경성 국무상 바구마 이쏘케가 선출되였다.
그는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올해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면서 우간다의 친선관계인사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이 뜻깊은 날들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하는것은 응당한 의무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일찌기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여 조국을 광복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자주적인 삶과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되였다, 오늘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미국에 된타격을 안기시며 주석께서 마련해주신 혁명의 유산인 사회주의전취물들을 빛나게 수호하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뜻깊은 기념일들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결성식에서는 5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를 경축기간으로 하며 이 기간에 집회,주체사상토론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강연회 등 여러가지 행사들을 의의있게 진행할데 대하여 토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