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자력갱생과 자주성에 관한 토론회가 7일 인디아 샴브후 다얄대학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하리쉬 굽따는 보고에서 주체사상은 가장 과학적인 혁명학설이라고 하면서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면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고있는것은 주체사상에 의하여 향도되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자력갱생은 조선인민의 고유한 생존방식,창조방식이라고 하면서 그는 자력갱생의 정신과 기풍은 력사상 류례없이 간고했던 지난 10년간 조선을 강성대국건설에로 떠민 추동력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 등 10여명의 인사들은 축하연설과 토론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토론회에는 샴브후 다얄대학 학장,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을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