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생태 및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보호구관리를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과학연구성과들과 경험들을 널리 일반화할 목적으로 조선에서 전국과학기술토론회가 진행된다.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밑에 진행되는 이 토론회에는 생태 및 자연환경보호부문의 과학,교육,행정기관 일군들과 련맹맹원들을 비롯하여 자연보호사업에 관심을 가지고있는 기술자,전문가,근로자들은 누구나 참가할수 있다.
토론회는 생태 및 자연환경보호부문과 보호구관리개선과 생물다양성보호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다. 생태 및 자연환경보호부문에서는 전국의 수림화,원림화와 그 보호관리, 산불방지,병해충구제를 위한 사업과 공업페설물의 재리용, 정화기술의 적용, 물자원의 합리적리용과 관리를 위한 사업 그리고 토지자원의 보호와 관리 등 농업생산을 높이기 위한 자연보호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이 발표되며 보호구관리개선과 생물다양성보호부문에서는 보호구설정과 그 관리체계, 생물다양성실태평가, 위기 및 희귀종,특산종보호증식사업과 생태환경보호분야의 교육과 대중선전교양사업에서 이룩된 연구성과와 경험들이 발표되게 된다.
토론회는 도발표회와 중앙발표회로 진행되는데 도발표회는 8월말까지 각 도소재지들에서, 중앙발표회는 10월중순에 평양에서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