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하여 조선이란친선협회에서는 우리 나라 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친선모임이 10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이란이슬람공화국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이란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영진부위원장을 비롯한 친선협회 성원들,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1989년 5월에 있은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각하의 우리 나라 방문이 조선과 이란사이의 관계발전에 이바지한데 대해서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를 더욱 강화발전시킬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이어 모임참가자들은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고 체육유희오락경기를 진행하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