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우리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투쟁은 말그대로 미제와의 총포성없는 대결이며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값높은 삶과 행복을 지켜내기 위한 준엄한 계급투쟁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반미계급의식은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로동계급적립장에서 사고하고 판단하며 미제국주의를 반대하여 끝까지 싸워나가는 사상감정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높은 계급의식을 지니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근본담보이다.
오늘 우리 인민이 미제와 반동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교활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시면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는것은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국주의자들의 비방중상과 사상문화적침투책동,군사적침략책동이 아무리 악랄하게 감행되여도 높은 계급의식을 지니고 선군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를 꺾을수 없다.
우리 인민이 지닌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은 무엇보다도 확고한 계급투쟁관점을 지니고 살며 투쟁해나가는데서 발휘되고있다.
오늘의 선군혁명투사는 계급투쟁관점이 확고한 사람이다.
우리 인민이 지닌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은 혁명적원칙을 견결히 지켜나가는데서 높이 발휘되고있다.
혁명적원칙을 지키는데서 한걸음 물러서면 열걸음,백걸음 물러서게 되며 결국은 혁명을 망치게 된다는것이 바로 력사의 교훈이다.
혁명적원칙은 사회주의원칙이며 집단주의원칙이다. 시련과 난관이 아무리 겹쌓여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기초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립장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론설은 우리를 경제적으로 압살하여 우리 제도를 붕괴시키려는것은 미제의 변함없는 야망이라고 하면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을 지니고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