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고통련과 끼예브고려인협회가 4월 25일 련합모임을 가지고 전체 해외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공동선언 발표후 지난 5년간은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 나아간다면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다는 진리를 확신시켜준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북과 남이 손잡고 통일의 길로 나아가고있는 지금 전체 해외동포들도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맞게 힘있는 사람은 힘을 내고 돈있는 사람은 돈을 내고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을 내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과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자고 지적하였다.
또한 호소문은 북과 남, 해외가 목소리도 하나, 발걸음도 하나가 되여 손잡고 어깨겯고 힘차게 떨쳐나섬으로써 조국통일의 주인은 전체 조선인민이라는것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