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로씨야친선협회에서는 5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사진전시회 및 영화감상회를 마련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주재 로씨야련방 안드레이 까를로브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홍선옥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파쑈도이췰란드침략자들의 무력침공을 반대하여 용감히 싸운 로씨야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돌아본 다음 예술영화 《전쟁의 네번째해에》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