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 조선인민군창건기념일을 세계 100여개 나라에서 성대히 기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캄보쟈국왕과 기네대통령,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정당 당수들, 각계인사들과 정당,단체들이 꽃바구니를 드리였다.
베네수엘라 깐따 끌라라출판사에서는 주석의 로작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위하여》를, 몽골백두산협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단행본으로 출판하였으며 로씨야에서는 도서 《전설적위인》과 《위대한 계승》을,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에서는 도서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령도자》를 발행하였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로하시정부에서는 특별전원회의를 열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명예시민으로 추대하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 시열쇠를 드리기로 결정하였다.
네팔기자협회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명예특별회원으로 모시고 그이께 명예특별회원증서를 수여해드리였다.
중국,로씨야,꾸바,인디아,나이제리아,탄자니아,프랑스,메히꼬,뻬루 등 세계 100여개 나라에서 정부,군부와 각계의 명망높은 인사들의 참가밑에 집회,토론회,강연회,좌담회,예술공연 등 다양한 기념행사들이 400여회에 걸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