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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현악중주단 단장 4월의 봄친선예술축전참가는 영광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제2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고 귀국한 오스트리아현악중주단 단장 안나 베르거가 2일 윈에서 축전의 나날에 받은 인상담을 발표하였다.

그는 현악중주단이 4월의 봄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축전의 규모와 째인 행사일정 등에 대하여 그리고 조선인민의 조직성과 규률성에 탄복하였다고 말하였다.

특히 만경대고향집방문과 국제친선전람관참관을 통하여 조선인민의 자유와 행복,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을 더 깊이 체득하게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를 받들어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것을 직접 목격하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지적하였다.

그의 인상담을 들은 오스트리아 윈아까데미관현악단 단장 베쇼른은 현악중주단의 4월의 봄친선예술축전참가는 자기 관현악단에 있어서도 커다란 기쁨으로 된다고 하면서 조선과의 문화교류를 위해 적극 노력하며 평양에서 진행되는 앞으로의 축전들에 우수한 예술인들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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