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5월 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원천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14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로작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과 필승불패성,그 우월성과생활력을 과학적으로 론증하고 인민들에게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신문은 로작이 발표된후 지난 10여년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야말로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끄떡하지 않는 필승불패의 사회주의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전당과 전체 인민이 철통같이 일심단결되여있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여 굳게 뭉친 사상의지적,조직적단결이며 사랑과 믿음에 기초한 도덕의리적단결이다. 당과 수령은 인민을 믿고 전체 인민은 당과 수령을 한마음한뜻으로 따르며 절대적으로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의 영원한 생명력이 있는것이다.

우리 당의 인덕정치는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불패의것으로 되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적정치에 의하여 혁명의 수뇌부와 인민들사이에는 뗄래야 뗄수 없는 혈연적관계가 맺어지고 그에 기초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사이에는 동지적사랑과 혁명적의리의 관계가 꽃펴나 온 나라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혁명의 수뇌부와 사상의지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바로 이것이 우리의 혼연일체의 참모습이며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의 원천이 있는것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또한 강력한 군력을 기둥으로 하고 인민대중이 사회주의를 생명으로,생활로 여기는데 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념은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