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적도기네,벌가리아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사이에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 방글라데슈의 정당 당수들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창건 73돐을 뜻깊게 맞는 조선인민군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는 백두산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고 조선 인민군대가 일제와 미제를 타승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끊임없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백승을 떨쳐온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적도기네국방상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세상에 조선인민군처럼 규률이 강하고 잘 훈련된 군대는 없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전체 장병들이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며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