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한 행사들이 에티오피아에서 있었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4월 23일 진행된 《걸출한 령장을 모신 조선인민군》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조선인민군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군건설에서 쌓아올리신 업적에 대하여해설하고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사상의 강군,신념의 강군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4월 22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에서는 선군정치에 관한 연구토론회와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협회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창건하신 조선인민군은 오늘 백두의 령장이신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적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을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갖춘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언급하면서 그는 이 세상에 조선인민군을 당할 무력은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