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안전보장리사회개혁에 인위적인 기간을 설정하지 말고 모든 제안들을 다 내놓고 충분히 토의해야 하며 일치합의를 보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할것을 주장한다고 조선대표가 말하였다.
그는 4월 27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개혁과 관련한 총회전원회의 비공식회의에서 한 발언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에 대하여 밝히면서 성원국들의 일치합의를 이룩하며 상임리사국 선출기준을 재정적기여를 기본으로 설정하는것을 반대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지난 세기에 범한 반인륜전쟁범죄를 6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청산하지 않고있는 일본이 과거의 범죄력사를 계속 미화하면서 후대들에게 외곡된 력사를 가르치고있으며 이웃나라들과 의도적으로 령토분쟁을 일으키고있는데 언급하고 지난 시기 일본으로부터 침략을 당했던 주변나라들이 이 나라의 상임리사국진출을 강력히 반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대표는 유엔에 돈을 많이 기증한다고 하여 과거의 전쟁범죄를 되풀이할 준비를 다그치고있는 나라를 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정의에 대하여,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하여, 유엔의 신뢰성에 대하여 말할수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