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근로자들이 전세계 로동계급의 국제적명절 5.1절 115돐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5.1절을 맞이한 평양과 각 도,시,군 거리들, 공장,기업소구내들에는 《전세계 로동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만세!》,《너도 나도 떨쳐나 부강조국 건설하자!》,《경축 5.1절》 등의 구호들이 나붙어있고 공화국기,붉은기들이 나붓겨 명절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1일 릉라도유원지,만경대유희장을 비롯한 평양의 공원,유원지들에서는 만수대예술단,국립민족예술단,평양교예단등 중앙예술단체예술인들의 5.1절기념공연이 진행되였다.
각지 근로자들은 공원,유원지들,명승지들에서 즐겁고 유쾌한 체육유희오락경기로 명절의 하루를 보내였다.
락원기계련합기업소,김책제철련합기업소,룡성기계련합기업소,흥남비료련합기업소,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비롯한 공장,기업소들에서도 다채로운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이 이채롭게 진행되였다.
명절의 하루를 보내는 각지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자기의 력사적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