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세계 로동계급의 국제적명절 5.1절 115돐기념 중앙보고회가 1일 대안친선유리공장 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내각총리 박봉주,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등과 관계부문 일군들,대안친선유리공장 건설자들 그리고 공장건설에 참가하고있는 중국 로동자,기술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은 기념보고에서 5.1절을 맞으며 조선 로동계급과 인민들은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우리 로동계급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는 전 력사적행정에서 자기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온데 언급하고 이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전체 로동계급은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며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위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하며 령도자와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선군혁명동지가 되여야 할것이라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우리 로동계급은 현 정세의 요구에 맞게 투철한 전쟁관점과 반미반일투쟁정신을 지니고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지키며 일단 준엄한 시각이 닥쳐온다면 1950년대처럼 로동자사단,로동자련대를 무어 조국수호성전에 용약 떨쳐나설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전체 로동계급은 전후복구건설시기의 그 투지와 본때,준엄한 시련을 이겨낸 《고난의 행군》정신으로 오늘의 보람찬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애국의 열의를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나게 장식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우리 로동계급과 인민들은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세계인민들과 단결하여 미제국주의자들의 전횡과 강권행위를 반대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것이며 인류의 자주위업과 사회주의위업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국제적임무를 다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