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상혁명은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일찌기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제시하심으로써 우리 나라에서는 이미 1970년대부터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졌으며 그 과정에 빛나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고 썼다.
론설은 우리 인민은 지난 세기 90년대에도 사상의 위력으로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엄혹한 시련을 승리적으로 헤쳐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시대는 모든 사회성원들을 선군사상의 절대적인 신봉자,철저한 관철자로 키우고 그들의 혁명적열의를 힘있게 불러일으켜 사회의 모든 분야를 선군사상의 요구대로 철저히 개조해나가는 격동적인 시대이다.
사상혁명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주체사상,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견결한 혁명투사로 준비시킴으로써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확고히 담보한다.
선군시대 인간개조에서 기본은 모든 사람들을 우리 당의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것이다.
인민군대는 선군시대 인간개조의 참다운 본보기이며 인민군군인들이 지닌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은 온 사회가 따라배워야 할 귀중한 모범으로 된다.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군인정신을 적극 따라배워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참다운 선군혁명투사로 준비될 때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가 빛나게 실현되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의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사상혁명의 불길속에서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는 날을 따라 더욱 높아지고있다. 전체 인민이 선군사상을 체질화한 참다운 선군혁명투사로,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튼튼히 준비되게 된것은 우리 당이 사상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간데 있다.
사상혁명은 광범한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시키는 정치사업으로서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적극 실현해나가게 한다.
사상혁명은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를 짓부시고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해나가기 위한 근본요구로 된다.
사상혁명을 힘있게 벌리는 여기에 밖으로부터 침습하는 자본주의사상문화의 영향을 철저히 막고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계급진지를 튼튼히 다지며 온 사회에 혁명적이며 건전한 생활기풍을 세우기 위한 기본방도가 있다.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실현에서 우리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사상적기치는 주체의 선군사상이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선군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인식하고 선군사상의 철저한 옹호자,관철자가 될 때 우리의 정치사상진지가 백방으로 다져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