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씨앗이 그 어디에 뿌리를 내리건 태양을 향하여 가지를 뻗고 꽃을 피우는것처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따르는것은 달리는 될수 없는 우리 사회 인간생활의 법칙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를 비롯한 온갖 지배주의를 반대하며 자기의 신념과 주견,자기의 정치방식에 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령도자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드는 순결한 정신력을 더욱 억세게 다져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의 수뇌부의 위대성에 대한 과학적인식과 생활적체험에 기초하여 삶의 좌우명으로 간직한 령도자에 대한 확고부동한 믿음,령도자를 끝까지 받들어나가려는 굳은 각오,이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니고있는 혁명적인생관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으로 모시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믿음은 평범한 나날에나 준엄한 시기에나 한모습,한자세로 따르는 신념화된 충실성이다.
론설은 인민을 위한 당의 정치가 위대하기에 혁명의 수뇌부를 받드는 인민의 흠모심은 열렬하고 절대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우리 조국땅에 수놓아오신 인민사랑의 서사시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풍모에서 가장 정의롭고 매혹적인 인민적정치의 최고정화를 목격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위대한 인민의 복무자이시며 사회주의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는 백전백승의 령장이시다.
원쑤들이 덤벼들테면 덤벼들라는것이 우리의 립장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전체 인민을 이런 신념의 강자,무비의 배짱가들로 키웠고 우리 조국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켰다.
위대한 장군님만 계시면 우리의 마음은 든든하다. 우리의 자랑이고 생명인 이 마음의 기둥은 그 무엇으로도 허물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풍모에 무한히 매혹된 군대와 인민이 창조의 열정을 높이 떨치고있기에 강성대국의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