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 조선통신사 양인원사장이 혁명의 요람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혁명적가정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그는 사진을 찍었다.
그는 방문을 마치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만경대는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나라의 광복을 이룩하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만경대를 방문할 때마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하여 마음을 진정할수 없다.
경애하는 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하지 못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되였다.
사장은 이밖에 조선혁명박물관과 주체사상탑,당창건기념탑,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