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아프리카수뇌자회의에 참가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3일 쟈까르따에서 세이쉘공화국 대통령, 보쯔와나공화국 대통령,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수상을 각각 만나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세이쉘공화국 대통령과 보쯔와나공화국 대통령은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접견을 받고 그이의 고매한 풍모에 매혹된데 대해 지적하고 자기들은 조선과의 관계발전을 중시하고 쌍무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수상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에 대해 자기들은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카이손 폼비한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캄따이 씨판돈주석과 존경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라오스정부는 쁠럭불가담운동 등 국제무대에서 조선정부와의 호상협력을 보다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