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요르단에 있는 김정일사상 및 자주성연구 아랍리사회, 《평양방송청취자들과 벗들의 김정일구락부》,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평화를 위한 아랍그리스도교인위원회,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아랍련대성위원회와 요르단기자,작가동맹 대표들이 미국무장관 라이스가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는 망발을 줴친것과 관련하여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무장관 라이스가 《다른 선택》이라는 망발로 조선을 위협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인권과 국제법을 위반한 침략적이고 의도적인 망발이라고 지적하였다.
그가 줴친 조선에 대한 《대응책》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으로부터 정치,군사적《양보》를 받아내고 자위적국방력을 약화시키며 조선이 6자회담에 나오도록 압력을 가하려는 음흉한 목적이 들어있다고 성명은 폭로하였다.
성명은 라이스는 6자회담이 《정치대국》행세를 하는 미국이 바라는대로 종속관계가 아니라 대화성원국들사이에 완전한 평등이 보장되는 관계로 되여야 한다는것을 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라이스의 이 망발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며 세계인민들의 지지와 성원속에 조선인민은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