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중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가 조선 동해안의 청진항과 원산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중국선박 《쟈헤》호,《료창위 6804》호의 선장과 선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광복을 이룩하시였으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때려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였다고 하면서 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전통은 오늘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군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나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원산항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원산시에 모신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