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혁명적인민들의 진정한 수령으로 칭송하면서 여러 나라 인사들이 그이의 존함은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는12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의 빛나는 사상리론활동과 혁명실천에 의하여 조선은 자주,자립,자위의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으며 국제무대에서 반제자주력량은 더욱 강화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주석의 혁명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새로운 승리와 번영을 안겨주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쥬다 쏘테씨는 10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기치밑에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인류사에 영원할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가이시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김정일각하께서 계시는 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은 빛나게 완성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