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광가구합영회사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형태가 다양하고 종류가 풍부하며 재질이 공고한것이 특징이다.》 이것은 영광가구합영회사의 가구제품들에 대한 조선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과 대표부들 그리고 국내 리용자들의 한결같은 찬사이다.
영광가구합영회사에서는 가구공업에서 최첨단장식기술이라고 하는 PVC진공단판피복기술을 받아들여 가구장식법을 더욱 발전시키고있다.
각종 문양과 형태의 가구들이 이 방법에 의하여 제작되고있다.
최근시기 이 기술이 도입된 60여종에 수백점의 새 제품들이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과 대표부들에서 리용되고있으며 그 수요가 더욱 높아져 귀국할 때 기념으로 가져가겠다고 말하는 외국인들도 늘어나고있다.
200여종의 가구류들은 국내에서 1등으로 손꼽히고있다.
사장 신남철의 말에 의하면 회사에는 목재가공연구를 전문으로하는 믿음직한 기술집단이 있어 빠른 속도로 변화되는 가구발전추세에 맞게 제품의 질은 과학기술적으로 담보되고있다.
회사에서는 수지창과 물뼁끼(외장재) 그리고 문양과 그림이 새겨진 여러규격의 타일, 위생자기들도 생산하고있다.
천연재료를 리용하여 만든 물뼁끼는 자외선,적외선의 영향을 거의나 받지 않으며 오래동안 색이 변하지않고 30년동안 품질을 담보한다.
이 물뼁끼는 중국 상해에서 진행된 국제건재품전시회에서 금메달과 상장을 받았다.
평양시 형제산구역에 있는 이 회사는 주체82(1993)년 9월부터 중국길림성중상대외무역수출입총회사와 합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