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2돐,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8일과 9일에 로씨야와 스웨리예에서 토론회,집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쩨꼬는 토론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의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혁명업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시고 총대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하면서 미행정부가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고있지만 조선은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하고야 말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언제나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오신데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그는 부쉬행정부가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면서 자기 협회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