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위인칭송모임》오세안지역준비위원회 결성식이 11일 오스트랄리아 월롱공전국탄광로조청사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백두산위인칭송모임》오세안지역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교류협회 위원장 레이 버블링과 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 돈 보리가 선출되였다.
《백두산위인칭송모임》국제준비위원회 집행위원인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교류협회 서기장 레이 퍼그손은 결성식에서 한 발언에서 《백두산위인칭송모임》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중요한 회합으로 된다고 하면서 백두산위인들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준비위원회가 조국광복 60돐을 계기로 다채로운 친선문화행사들을 조직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