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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공동대책위원회가 원자탄피해자 특별법제정을 주장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원폭피해자문제해결 공동대책위원회》가 12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원자탄피해자들을 위한 특별법제정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 공동대표 김정범은 《정부》가 피해자들과 그 후대들의 고통을 외면하고있다고 하면서 하루빨리 그들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제정청원서가 발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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