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상임위원회 리기석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이 20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대표단 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랍상에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주석과 경애하는 장군님께 세계 수많은 나라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정부수반들, 저명한 인사들,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이 올린 선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단장은 감상록에 이곳을 참관하면서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신 조선민족된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느끼였다고 썼다.
대표단은 이밖에 조선혁명박물관과 태양절기념 중앙미술전시회장 등 여러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