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와 스위스 로잔느평양문화교류쎈터의 공동주최로 9일 로잔느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의 재생의 은인, 강철의 령장, 사상과 령도의 천재, 조선통일의 구성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이날 영국 맑스기념도서관에서는 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영국신공산당을 비롯한 이 나라의 정당,사회단체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크리스토퍼 콜레만은 연설에서 미제국주의자들의 로골적인 전쟁위협에 한치의 양보도 없이 과감히 맞서 싸우고계시는 김정일동지의 원칙적이고 단호한 립장에 커다란 공감을 표시하면서 조선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따라 배워야 할 본보기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