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세력들이 보다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한다고 이 국제기구조직의 서기장 기 듀프르가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고전적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발표 12돐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발표 7돐에 즈음하여 8일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한생을 바치시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비범한 사상과 의지로 계승발전되고있는 조선의 자주적통일위업은 오늘 그 어떤 외세의 힘으로도 돌려세울수 없는 전체 조선민족의 애국적인 통일운동으로 발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현실은 미국과 남조선의 극우익반동보수세력들의 온갖 책동에도 불구하고 6.15북남공동선언에 따라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협력,통일과정에 새로운 전진이 이룩되고있는데서 찾아볼수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로작들에 담겨진 사상들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현을 위한 노력을 통해 널리 증명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