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2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우간다,적도기네,프랑스,뽈스까,오스트리아,인도네시아,끼르기즈스딴,메히꼬에서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우간다민족문화회관에서 있은 사진전시주간개막식에서 연설자들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기억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는 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은 반드시 완성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있은 토론회에서 소조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최근년간 조선인민이 수많은 어려운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게 된것은 김정일장군께서 령도하시는 불패의 혁명무력이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뽈스까에서 있은 좌담회에서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부위원장 유제프 와후트는 미국이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악의 축》,《폭압정치의 전초기지》라고 헐뜯으며 압력소동을 강화하고있지만 사회주의조선은 꿋꿋이 전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조선의 이러한 힘의 바탕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 그리고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좌담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