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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김일성화축전장을 참관한 해외동포들의 반향
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에 떠받들려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제7차 김일성화축전장으로는 우리 인민들뿐아니라 외국의 벗들,해외동포들도 끊임없이 찾아오고있다.

해외동포들은 불멸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참관하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량수정부의장은 감상록에 김일성화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어린 태양의 꽃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여 태양의 꽃은 온 세상에 더욱 만발하고있다고 썼다.

재중조선인예술단 최수봉단장은 참관을 마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신 태양의 꽃 명명 40돐을 맞이한 뜻깊은 시기에 축전장에 활짝 피여난 김일성화들에는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려는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인류의 열렬한 경모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다.

축전은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조국인민들의 확고한 신념을 잘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김일성민족된 긍지를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선로동당창건 60돐,조국광복 60돐을 맞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리겠다.

총련문예일군대표단 하상철단장을 비롯한 수많은 해외동포들도 축전장을 참관하고 태양의 꽃 김일성화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였다고 하면서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고 우리 조국은 온 세상에 빛을 뿌릴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김일성동지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끝없는 칭송을 받으시는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하면서 불멸의 꽃 김일성화는 온 누리에 더욱 만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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