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2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수리아아랍공화국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림시대리대사가 18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림시대리대사는 연설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하페즈 알 아싸드 전 대통령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바샤르 알 아싸드 대통령각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는 연설에서 친근한 수리아의 벗들이 태양절과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2돐을 조선인민과 함께 기념하고있는것은 수리아인민의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경모심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시였으며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당과 군대,인민을 령도하시여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우리는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있는 조선과 수리아사이의 친선관계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림경만무역상,김영일륙해운상,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 등이 연회에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