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6일 수리아아랍공화국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독립 59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우리는 수리아아랍인민이 독립후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발전되고 현대화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잘 알고있으며 높이 평가합니다.
우리 인민은 외세의 끊임없는 압력과 위협을 물리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며 중동문제를 공정하게 포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귀국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언제나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친선적인 수리아아랍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