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12일 항일혁명투사,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조선 영화 《조국광복을 위하여》 제4부를 감상하였다.
모임에서는 풍중운의 딸 풍억라, 항일혁명투사 리재덕, 주보중의 딸 주위, 상월선생의 딸 상가란, 장울화의 딸 장금록이 발언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회고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자기들에게 베풀어주신 뜨거운 사랑과 배려에 언급하고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계속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데 대하여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