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중국국제우호련락회가 12일 베이징에서 《김일성주석과 중조친선관계》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마련하였다.
좌담회에서 중국국제우호련락회 리녕부회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의 당과 국가,군대를 몸소 창건하시고 조선의 혁명과 건설을 위해 온갖 정력을 바치시였으며 민족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항일전쟁시기에 주석께서는 중국동지들과 어깨겯고 싸우시였으며 중국해방전쟁시기에 조선의 청소한 공화국을 령도하시면서 중국에 힘있는 지지와 방조를 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총비서께서는 김일성주석의 뜻을 이어 중조친선관계발전을 매우 중시하고계시며 최근년간 여러차례 중국을 방문하시여 중국의 새 령도자들과 함께 두 나라관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수많은 공동의 인식을 이룩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호금도총서기와 김정일총비서의 공동의 관심속에서 그리고 두 당,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전통계승,미래지향,선린우호,협조강화》의 정신에 따라 반드시 새로운 보다 빛나는 장을 아로새길것이라고 하면서 중국국제우호련락회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중조친선관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는데 계속 이바지할데 대하여 확언하였다.
중국국제우호련락회 온업담고문과 장정연리사,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 주위리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에 대하여 강조하였으며 국무원 세계발전연구소 조선반도연구쎈터 리돈구주임과 현대국제관계연구소 정옥결연구원은 중조친선을 대를 이어 발전시켜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