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4월 16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끝없이 빛날것이다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속에 끝없이 빛날것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늘 우리 조국은 위대한 태양의 존함과 함께 빛나는 주체의 조국,김일성조선으로 그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력사는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흐르고있다.

전당,전군,전민이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선군조선의 위력을 떨치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뜻깊게 기념하게 된다.

4월 15일은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을 맞이한 력사적인 날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모심으로써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동방조선이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자주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속에 누리는 행복이 커가고 민족적존엄이 높아질수록 어버이수령님을 그리워하는 우리 인민의 흠모심은 더욱 절절해지고있다.

지금 5대륙의 하늘가에는 태양칭송의 목소리가 힘있게 울려퍼지고있으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김일성화축전과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태양절은 어버이수령님과 우리 군민의 혼연일체의 영원성을 과시하는 최대의 민족적명절로,인류공동의 뜻깊은 날로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올해의 태양절은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들끓는 앙양된 정치적분위기속에서 맞이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이 있기에 우리 당과 조국의 60년 력사가 빛나고 선군혁명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당과 조국이 걸어온 60성상의 영광넘친 길을 돌이켜보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제자답게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선군혁명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나갈 철석의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조국광복의 은인,건국의 어버이,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천만군민이 어버이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항로,선군의 길을 따라 변함없이 전진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조국의 불패성이 있고 그 양양한 전도가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걸머지시고 이 땅우에 거창한 세기적전변을 안아오시며 주체혁명위업,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영구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전설적위인의 거룩한 한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우리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조국의 번영과 부강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 바쳐오시였습니다.》

조국의 존엄과 위대성,그 찬란한 미래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생애의 전 기간 가장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을 지니고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끝없이 헌신하는 사회주의정치가의 최고귀감을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조국수호와 번영의 영원한 기치인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 창시되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천리혜안의 주체의 예지로 우리 조국과 민족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조국건설의 모든 단계,모든 형태의 투쟁을 사소한 실패와 곡절도 없이 성공적으로 령도하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며 자주시대 반제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천재적인 사상리론과 출중한 인품,고매한 덕성으로 만민을 매혹시키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위인상은 오늘도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적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내 나라,내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헌신의 장정을 걸으시였다. 사회주의조국땅 그 어디에나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과 체취가 어려있고 우리 조국의 고귀한 모든 재보들에는 수령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우리 조국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수령님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김일성조선이며 우리 국가,우리 민족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위대한 수령님의 권위는 절대적이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는 20세기의 준엄한 폭풍우를 진두에서 헤치시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지켜주신 위대한 수호자의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조국은 수령이며 수령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과의 피어린 투쟁속에서 온갖 사선의 고비들을 넘고넘으시며 우리 조국을 찾아주시고 수호해오시였다. 10대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제국주의자들과의 전면대결을 선포하시고 30대에 아시아의 《맹주》가 되려던 일제를 때려부시였으며 40대에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제를 타승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전설적인 위훈은 반제투쟁사에 영원히 빛나고있다. 간악한 제국주의자들과의 사생결단의 투쟁에서 언제나 승리하신것으로 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정의와 평화의 위대한 수호자,민족자주의 상징으로 높은 칭송을 받으시였고 우리 조국은 영웅조선으로 만방에 존엄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헤쳐오신 조국수호,민족수호의 영웅서사시적행로는 사상과 신념으로 적들을 압도하고 무한대한 애국의 열정으로 시련을 뚫고나가며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승리만을 떨쳐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선군의 길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백승의 조국수호력사는 끝없이 이어져나갈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적생애는 끝없는 애국적헌신성과 세련된 령도로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세우신 걸출한 영재의 력사이다.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은 피어린 혁명전쟁 못지 않게 간고하였다. 적과의 준엄한 계급투쟁에서도 승리하고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기 위한 투쟁에서도 승리하는 세기적기적의 력사가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창조되였다.

조국광복후 령으로부터 시작하여 새 사회건설의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단계,모든 분야의 투쟁을 승리적으로 이끄시여 이 땅우에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펼치시였다. 두차례의 참혹한 페허우에서 거연히 일떠선 조선의 기적은 당과 군대가 있고 인민이 있으며 령토가 있는 한 천만시련이 겹쌓여도 반드시 부강조국을 건설할수 있다는 위대한 수령님의 철석의 신념이 낳은 영웅서사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한생을 바치시며 세워주신 우리 식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생활로 되고있다.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념은 오랜 기간의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다져진 확고부동한것이며 과학적세계관에 기초한 절대적인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 한길로만 나아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결심과 의지는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적생애는 무거운 시대적사명감을 지니시고 조국과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위한 만년터전을 마련하신 천출위인의 성스러운 력사이다.

조국건설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며 그 성패는 수령의 선견지명에 있다. 우리 인민이 가장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언제나 조국의 밝은 전도에 대한 확신에 넘쳐 투쟁해올수 있은것은 천리혜안의 예지로 백년,천년을 내다보시며 혁명을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조국의 미래와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놓으시였다. 부강조국건설의 향도적력량인 당도 전망성있게 건설하시였고 혁명승리의 만능의 보검인 일심단결도 튼튼히 다져놓으시였으며 우리 인민이 제발로 걸어나갈수 있는 자립경제의 토대도 마련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찍부터 총대를 앞세우고 우리 혁명무력을 세계적인 강군으로 키워주신것은 특출한 민족사적공적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조국수호,사회주의수호정신이 투철하고 혁명성과 조직성,규률성이 강하며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과 원민기풍을 최고의 높이에서 지닌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자라났다. 위대한 전통과 력사를 가진 백두산혁명강군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으며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다.

선군혁명총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선견지명이 얼마나 뛰여난것이며 수령님의 크나큰 은덕으로 누리는 행복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과 비범한 정치실력으로 세계의 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전설적위인의 생애와 활동은 한 나라,한 민족의 범위를 벗어나 세계혁명운동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였으며 세계혁명의 정치원로이시였다. 자주와 독립,정의와 평화,참다운 사회주의를 위한 20세기 진보적인류의 거창한 투쟁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절대적권위로 하여 우리 조국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력한 보루로 빛을 뿌리게 되고 우리 혁명에 대한 국제적련대성이 비상히 강화되였다. 오늘 세상사람들은 사상과 정견,민족적차이를 초월하여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정의와 승리의 상징,인류해방운동의 구성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자랑찬 승리의 영웅서사시를 새겨온 우리 조국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새시대를 맞이하였다.

우리 조국의 번영의 력사에는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신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가 수놓아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을 함께 령도하시면서 언제나 의논하신것은 인민들을 잘 살게 하고 조국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건설하기 위한 민족사적인 과업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부강조국건설의 설계도를 함께 펼쳐주시고 사회주의수호와 건설을 위한 투쟁을 함께 이끌어오신 수십성상은 우리 민족사에 영원히 빛을 뿌리는 성스러운 년대들이였다.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어버이수령님의 최대의 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의 무궁한 륭성번영을 위한 거창한 애국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고계신다.

우리 조국은 선군으로 재생되고 수호되였으며 선군으로 더욱 부강해지는 불패의 선군강국이다. 선군의 길에 자주도 있고 사회주의도 있으며 인민의 행복도 있다는것이 60성상에 걸치는 조국건설력사의 고귀한 총화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사상을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으로 틀어쥐시고 가장 엄혹했던 력사의 난국을 과감히 헤쳐오시였으며 선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수놓아가시는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사가 있어 어버이수령님께서 영생하신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은 어버이수령님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기 위한 숭고한 혁명적의리의 진군이며 수령님의 원대한 부강조국건설구상을 이 땅우에 활짝 꽃피우기 위한 충성의 진군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찾아주시고 일떠세워주신 우리 조국은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자주의 길을 따라 드팀없이 나아가고있다.

자주는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자주적인 정치가 있는 곳에 민족의 존엄이 있고 희망찬 앞날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은 철두철미 자주로 일관되여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주체사상은 철저한 자주사상이며 수령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절대적기준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리익이였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은 우리 나라가 풍파사나운 20세기의 준엄한 년대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며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자주정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인민에게 물려주신 가장 고귀한 정신적유산이며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여기에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는 길이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자주의 길을 따라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온 누리에 떨치고계신다. 혁명투쟁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으나 자주의 원칙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에서는 사소한 드팀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김정일동지의 원칙적인 령도가 있기에 우리 당은 자주적신념이 투철한 당으로,우리 인민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민족적자존심이 강한 인민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자주성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우리에게는 미제의 그 어떤 강권이나 압력도,사상문화적침투도 통하지 않는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있고 오직 자기 식대로 살아나가는 강의한 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우리 조국은 영원히 자주의 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며 자주시대를 선도해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력사는 계속 흐를것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일심단결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부강조국건설의 원동력이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단결의 기치를 높이 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단결의 위력으로 조국광복위업을 실현하시고 거창한 사회적변혁을 이룩하여오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은 혁명전사들과 인민들을 굳게 믿고 하늘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인간,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였으며 언제나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과 혼연일체가 되여 민심을 얻고 천하를 얻으신 인민적수령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하여주신 일심단결의 고귀한 전통과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열화와 같은 동지애,인간애는 우리 혁명대오를 총대와 같이 변함이 없는 선군혁명동지의 대오로 만들고 온 사회를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으로 전변시키였다.

근 80년전 화전의 언덕에서 위대한 한별동지를 우러러 신념과 의지의 맹세를 다지던 《ㅌ.ㄷ》의 열혈투사들의 그 정신이 경애하는 장군님을 그리며 따르는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선군의 길에서 어버이수령님과 우리 인민의 혈연적뉴대는 더욱 강화될것이며 수령님은 오늘도 래일도 혁명의 최고뇌수로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에로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우리 조국을 모든것이 흥하고 인민들의 행복이 꽃피는 세계제일강국으로 건설하려는것은 수령님의 한평생의 뜻이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국가경제력을 튼튼히 다지고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은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천만군민을 불러일으켜 락원의 길을 열어주시였으며 오늘도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로 경제강국건설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뜻깊은 올해의 벽두부터 락원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들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선군혁명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농업전선을 비롯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례없는 혁신의 불바람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적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주체위업의 전진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사회주의조선이 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며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오직 수령님께서 걸어오신 혁명의 한길로만 변함없이 걸어가야 하며 수령님의 위업을 수행해나가는데 모든 힘을 집중하여야 합니다.》

주체조선의 가장 큰 긍지와 자랑은 혁명의 길을 개척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이 세기를 이어 견결히 고수되고 빛나게 계승되고있는데 있다. 우리 공화국이 후손만대로 끝없이 번영하는 길은 오직 하나,건국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주체의 길이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우리 조국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을 모신 김일성민족의 존엄을 떨치는 중요한 계기로,천만군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기상을 과시하는 정치적사변으로 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수령님께서 걸으신 애국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이어나가야 한다.

애국은 혁명가들의 신념이고 량심이며 삶과 투쟁의 좌우명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나온 년대들과 다름없이 새 세기에도 영생의 모습으로 금수산기념궁전에 계시면서 우리 인민들을 성스러운 애국의 한길로 부르고계신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