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이 14일 제7차 김일성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태양의 꽃 김일성화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로씨야련방 안드레이 까를로브특명전권대사는 김일성주석은 탁월한 정치가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로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마련하시고 발전시키시였다고 썼다.
에짚트아랍공화국 아흐마드 라미특명전권대사는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김일성주석께서 에짚트와 조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회고하게 된다고 썼다.
팔레스티나국가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특명전권대사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존함으로 명명된 이 꽃을 가꾸는데 기울인 수많은 사람들의 정성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김일성화는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꽃으로 되고있다고 썼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