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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로작 단행본으로 출판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94(2005)년 4월 6일 고전적로작 《김일성화는 자주시대 인류의 마음속에 피여난 불멸의 꽃이다》를 발표하시였다.

로작은 그이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이다.

최근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는 그이의 로작을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담화에서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였을 때의 일들을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어버이수령님의 인도네시아방문은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를 높이고 신흥세력나라들과의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방문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수카르노대통령이 한 식물학자가 고심어린 탐구끝에 키워낸 특별히 아름답고 진귀한 꽃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시여 그 꽃을 김일성화로 명명할것을 거듭 제의하였다고 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수천년의 인류력사에서 처음으로 위인의 존함을 모신 꽃이 생겨나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그이께서는 이것은 인류를 위하여 그처럼 빛나는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세계의 저명한 인사들과 인민들의 높은 존경의 표시였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화가 조선에 오기까지에 깃든 깊은 사연에 대해서도 지적하시고 열대지방에서 자라난 김일성화를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에 적응시키고 번식시키기 위하여 김일성화연구집단을 무어주고 현대적인 설비와 자재들을 보장해주었으며 원종꽃모도 많이 마련해주어 오늘은 평양으로부터 백두산지구와 연백벌까지 그 어디에서나 아름답게 피여나고있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고전적로작에서 나라의 국보이며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불멸의 꽃을 가지고있는 크나큰 자랑과 영광을 간직하고 김일성화를 잘 키워 대대손손 길이 전하며 우리 나라의 그 어디에서나 만발하도록 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화는 주체의 해발로 세계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신 우리 수령님의 위대성을 상징하는 태양의 꽃이며 자주시대 인류의 마음속에 피여난 위인칭송의 꽃이라고 하시면서 김일성화를 대중적으로 재배할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빨리 연구완성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또한 김일성화의 재배보급사업을 몇몇 전문일군들의 사업으로만 하지말고 전 국가적,전 인민적사업으로 전환시키며 김일성화를 통하여 우리 수령님의 위대성으로 인민들을 교양하며 김일성화를 키우고 보급하는 과정이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 발휘하는 과정으로 되게 할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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