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의 꽃 김일성화명명 40돐기념 연회가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연회에는 태양의 꽃 김일성화명명 40돐기념행사와 제7차 김일성화축전에 참가하고있는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인 인도네시아공화국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 전 대통령일행, 수카르노 전 대통령의 부인 라트나 사리 데비 수카르노일행과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 내각 곽범기부총리와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강능수위원장 등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곽범기부총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태양의 꽃축전을 해마다 전통적으로 진행하는것은 자주를 지향하고 평화를 사랑하며 친선을 귀중히 여기는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념원이며 시대의 요구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외국의 벗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고립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정당한 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의 목소리를 높여주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메가와띠 수카르노뿌뜨리 전 대통령은 연설에서 수카르노 전 대통령이 김일성각하께 드린 김일성화는 인도네시아와 조선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렸다고 말하였다.
그는 성대히 개막된 제7차 김일성화축전장을 돌아보면서 자기 수령에 대한 조선인민의 경모심을 잘 알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인민은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