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국은 57㎏급경기에 출전하여 결승경기에서 로씨야선수를 25:11로 이겨 제1위를 쟁취하였으며 금메달과 함께 이번 경기대회 최우수선수컵을 수여받았다.
또한 54㎏급경기에 참가한 김원국은 결승경기에서 스리랑카선수를 34:16으로 물리치고 제1위를 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김철산은 51㎏급경기에서 제3위를 하였다.(끝)